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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갤러거의 형 노엘을 대상으로 한 비디아이 레코드 ‘디스트랙’ NME 기사

chfubr 2024. 2. 15. 01:19

* 개인적 의역이므로 정확한 번역이 아닌 대충 대화의 흐름, 뉘앙스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틀린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비디아이는 노엘갤러거가 오아시스를 나간 이후 나머지 멤버들이 결성한 밴드입니다.)

인터뷰 기사 출처: Liam Gallagher’s Beady Eye record ‘diss track’ about brother Noel


프론트맨이 새 앨범 'BE' 에 나오는 'Don't Brother Me'  관하여 얘기하다.

기자- David Renshaw
2013년 4월 11일

리암 갤러거가 비디아이의 신곡이 노엘 갤러거에 대한 곡이 맞음과 동시에 형이자 전 오아시스 멤버인 그를 비판하는 의도도 있음을 인정했다.

곡 ‘Don’t Brother Me’는 새 앨범 ‘BE’에 포함될 것으로, 이는 어제 (4월 10일) 사실 확인 되었다. 숏리스트 (신문사 이름) 와의 이 곡에 대한 대화에 따르면, 리암이 노엘에 대한 곡이 맞음을 인정하고 둘의 관계가 다시 주목받는 것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트랙의 제목에 관해 물어보니 리암은 "제목이 ‘Don’t Sister Me’ 였으면 개소리 같았을 거예요, 그쵸? 특히 (노엘 입장에서 생각하면) 내가 여동생이 없는 것을 고려하면요. 사람들은 금방 눈치채겠지만, 전 대할 준비 되어있어요. 그니까 맞아요, 우리애에 대한 곡이에요." 라고 대답했다.

덧붙여: “곡은 그냥 곡이죠, 전 이 곡을 곡에 대해 설명하는 것보다 더 좋아해요. 뭐 다르게 불렀어도 됐겠지만 그냥 그게 다예요. 그냥 존나 아름다운 곡. 내가 사랑하는 곡. 숨 좀 돌리겠다고 제목을 바꾸고 싶지 않아요.” 가사에 대해 설명하길: “ 약간 모순되죠. 사랑이 듬뿍 담겨 있으면서도 존나 많은… 사랑도 많은데 유머러스한, 약간 — 비판들도 담겨있어요. 근데 나쁜 감정으로 그런건 아니고, 제가 그런 사람은 아니거든요. 악의 있는 곡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가능했으면 이미 다들 곡을 들어봤었겠죠 — 근데 제가 못해요."

리암은 마지막으로 노엘을 봤을 때의 기억을 되살려, 2012 올림픽 폐막식에서 공연 바로 직후의 일을 얘기해 주었다. 리암이 말하길: “솔직히 그렇게 취하진 않았어요. 그냥… 샴페인 4병 정도? 전 제가 꽤 바르게 행동하고 있었다고 믿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제가 ‘그럼 방금에 대해는 어떻게 생각하는데, 이 개새끼야?’ 라고 했고 걔가 '어 그래, 괜찮았어.' 라고 해서 제가 '거기 네 친구들 봤어. 인사 좀 전해달라 하던데,' 하니까 또 ‘누구?’ 라고 하길래 제가 ‘엿 먹어라’ 했더니 ‘아오시발…’ 하고 그게 끝이에요. 전 등 돌리고 또 한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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